• 글이 없습니다.

가스요금 제때 안올린건 현정부 아닌가요?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가스 민영화된 영국같은 나라들 보면 2022년 4월부터 가격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4월이후면 현정부인데  

 

그동안 손 놓고 있었던건  현정부 같은데요

 

가스요금 미수금만 봐도 2021년에  1조6천억 늘어난데 반해  2022년 8조원이상인데  참신기하네요.

 

게다가  가스공사 부채를 8조에서 32조로 늘인게 이명박 자원외교때이고 현 가스공사부채는 40조.

 


1674699629802.png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인 오프젬(Ofgem)은 가스 도매가격 등을 고려해 가계 전기·가스 단위요금 등에 최대치를 설정합니다

 

에너지요금 상한은 연 천42파운드(2020년 10월∼2021년 3월)에서 연 천138파운드(180만 원·2021년 4월∼2021년 9월), 연 천277파운드(2021년 10월∼2022년 3월)로 오를 때까지만 해도 상승률이 10% 안팎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4월에 54% 상승하면서 충격이 커지기 시작했고, 갈수록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43421 

 

 

 

 

가스공사 올해 1분기 총자산 49조 7767억원, 총부채 40조 1192억원, 자기자본 9조 6575억원으로 부채비율은 415.4%에 육박하고 있다

 

 

국회입법조사처의 ‘공공기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과제’ 보고서를 보면, 2007년 약 8조7000억원이던 가스공사 부채는 자원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2010년 22조3000억원, 2012년 32조원까지 늘어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

최근글


새댓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