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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옛날 한국 판타지 소설계에서 유행했던 보추 설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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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아린

 

주인공 카르세아린은 여자보다 예쁜 남자라는 설정

변성기도 오기전이라 아예 공주로 변장했는데도 누구도 이상함을 못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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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주인공은 엔디미온 키리안. 대놓고 호빠 출신에 여자보다 예쁜 외모가 장점. 

거기다가 수십가지 종류의 여자목소리를 흉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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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뢰도

 

주인공은 비류연. 평상시에는 머리카락에 가려져 있을뿐 미소년이다 정도로 끝나지만 과거 시점에서는 대충 한 여장으로도 천하제일 미녀라고 불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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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주인공은 묵향. 사실 묵향은 보추라거나 미소년이라거나 그런 타입은 아니고 평범한 20대 초반 남성의 외모인데 2부인 판타지 세계에서 저주를 받아 금발의 소녀가 되어버림

 

보추보다 더 나아간 TS를 20세기에 시도한 전동조햄 씨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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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주인공 엘퀴네스는 전생트럭에 치여 판타지 세계에서 환생하게 되는데

정령이라 무성이라지만 여러 묘사를 보면 아무리봐도 보추임

길가다가 양아치 만나면 100중 99는 엘퀴네스를 보고 반해서 어찌하려는 내용임

중고딩때 이상한점 못느끼다가 다시 보니 너무 게이향이 진해서 포기했다는 반응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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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오라전대 피스메이커

 

주인공은 아니고 히로인 중 한명이 TS돼서 남자에서 여자가 된 캐릭터임

 

근데 마지막권에서 남자로 돌아오더니 주인공 곁을 떠나려고함

 

근데 주인공은 "네가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다. 너에 대한 사랑은 변치않는다." 라는 미친 대사를 날리고 서로 이어지는걸로 결말이 나버림

 

 

 

 

 

 

대여점시절에는 평범한 외모도 많았지만

 

대놓고 여자로 착각할법한 보추 주인공이 많았던게 특징임

 

사실 그때는 이준기니 뭐니 하면서 꽃미남? 여성스러운 미남? 을 밀어줬기 때문에

 

당시 사회 분위기에 휩쓸린게 아닌가 싶기도 함. 물론 일본 만화 영향도 있을테고

 

하지만 이런 보추 주인공 열풍도 어느 시점에서 식더니 대여점 후반기, 그리고 현재인 웹소설 시대에는 거의 나오지 않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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