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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딸 가만두지 않겠다"…中네티즌에 1만개 악플테러 韓교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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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 표기 문제를 지적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악성 댓글 공격을 받았다.

서 교수는 지난 2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오전 내내 수천개의 중국 누리꾼 계정을 차단했다”며 “디엠까지 합치면 약 1만여 개는 될 듯 싶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댓글과 디엠들을 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중국 문화와 역사를 헤치는 원흉이 바로 저라고 한다”며 “‘중국 설’이 아닌 ‘음력 설’ 표기를 해야 한다고 해서 전 세계를 시끄럽게 만든것도 나라고 하고, 김치 및 한복의 기원은 중국인데 한국 전통문화라고 전 세계에 떠드는 것도 나라면서, 자신들의 가장 큰 주적이 바로 나라고 하니 참 애처로울 따름이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나의 꾸준한 활동이 중국 측에서는 많이 두려운가 보다”라며 “이렇게 인정까지 해 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다”고 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125n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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