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대구꽃박람회 참가... 경북 우수 화훼 신품종 선보여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be8ed7f30880e81d8bd68d4bbc27df53.jpg 경북 육성 화훼 신품종 부스 전경(2025년 대구꽃박람회)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거베라, 국화, 장미 신품종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153개사 916개 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되며, 화훼산업 관련 기업과 플로리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한 조형물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는 매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북 육성 품종을 알리고 있으며, 올해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최우수품종상을 받은 ‘핑키시스파이’ 등 거베라 5품종, 국화 9품종, 장미 5품종을 전시한다. 연구소는 소비자와 유통업체 의견을 반영해 현장 수요 중심의 품종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119 구급대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도내 폭염 관련 구급출동은 326건, 병원 이송 285명, 현장 처치 4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이미 6건의 출동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소방본부는 구급차 내 폭염 대응 장비 점검, 구급대원 응급처치 교육, 폭염특보 시 예방순찰 강화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그늘이나 냉방이 되는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증상이 심하면 119에 신고해야 한다. 특히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물이나 음료를 억지로 먹이지 말아야 한다. 소방본부는 폭염을 단순한 더위가 아닌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악취관리지역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악취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경주시 두류공단과 의성군 금성면 일원으로, 관리지역과 주민 생활권을 포함한 10개 지점에서 연간 12회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13개이며, 기상조건을 함께 분석해 원인과 영향 범위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경주시에서 복합악취 기준 초과 사례가 7건, 의성군에서 2건이 확인됐다. 연구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별 악취 특성과 계절별 변화를 파악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코노미퀸 최하나 기자 사진 경북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511 / 3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