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지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어르신·장애인 대상 맞춤형 건강지원 확대
컨텐츠 정보
- 521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구리시가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예방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며 지역 주민 건강 증진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예방 프로그램 ‘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수택권역과 교문권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85세 이하 주민이며,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선착순 마감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작업치료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공예·미술 활동과 신체활동, 그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유지·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예방 프로그램 ‘똑똑 놀이터 작업 교실’ 2기 참여자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작업치료실에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공예·미술 활동과 인지·신체 통합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감각 자극과 신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신체 활동 증진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신청은 구리시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예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체계적인 인지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퀸 김홍미 기자 / 사진 구리시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