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베이온, 7월 6일 정식 데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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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b97cd5399e4106bc7ec478e6bbe6453b.jpg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오는 7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베이온의 데뷔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7월 6일 정식 데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청량한 푸른빛 배경과 함께 멤버들의 일부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풋풋한 소년미를 드러내며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베이온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를 비롯해 '인더엑스'(INTHE X)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테루, 마노까지 총 6명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이다.

특히 베이온은 김재중이 제작에 참여한 두 번째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재중은 현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CSO(최고전략책임자)로 활동하며 아티스트 제작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앞서 인코드는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4월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을 데뷔시켰다. 여기에 베이온까지 출격을 예고하며 신인 그룹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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