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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설산 기행 1부-운두령에서 곰배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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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2월 12일~16일) E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은 ‘설산 기행’ 5부작이 방송된다.

어느새 하얀 눈이 세상을 덮어버린 눈부신 겨울이다. 찬 바람 불고, 눈이 내리는 풍경 속에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풍경, 설산이 기다리고 있다.

마치 겨울 왕국 한 장면처럼 새하얀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풍경!

그곳에 가기 위해선 매서운 바람을 견뎌야 하지만 그런 것도 감수하지 않고 어떻게 그 눈부신 풍경을 마주할 수 있겠는가!

황홀한 눈꽃이 핀 풍경 속을 걸으며 진짜 겨울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 눈부신 설산으로의 초대!

오늘(12일) 밤 9시 35분, EBS <한국기행> ‘추위, 오지네’ 1부에서는 ‘설산 기행’ ‘운두령에서 곰배령까지’ 편이 방송된다.
 

2부. 운두령에서 곰배령까지 –18첩 나물 밥상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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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치열하게 현장을 기록하는 신문 사진기자로, 또 오지를 찾아다니며 잊혀 가는 것들을 기록하는 사진작가로 살아온 강재훈 씨.

그가 꼽은 최고의 설산 풍경은 가장 쉽게 눈꽃을 만날 수 있다는 운두령과 천상의 눈꽃 화원이라 불리는 곰배령!

해발 1,089m 계방산 자락에 위치한 운두령은 그 아름다운 설경에 구름도 망설인다는데... 눈 앞에 펼쳐지는 순백의 눈꽃 세상에 마음이 깨끗해진다.

긴 여정을 떠나려면 속을 든든하게 채워야 하는 법! 야생화 천국이라는 곰배령에서의 18첩 나물 밥상 한 끼, 산나물 향이 일품이다.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눈을 헤치고 곰배령 정상에 오르면 온통 하얗게 물든 눈부신 자연경관에 넋을 놓게 된다는데. 그 아름다운 찰나를 놓칠세라 바쁘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그의 얼굴에는 마치 어린아이가 된 듯 설렘이 가득하다.

이제는 진짜 겨울을 마주할 시간, 강재훈 사진작가와 함께 눈꽃 사진 기행을 떠나보자.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EBS ‘한국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소이기자 사진 = EBS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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