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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집트 여행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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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d0d0702bdc3d7864d802e68c58e7f474.jpg [세계테마기행]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집트 여행 4부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원한 미지의 여행지 이집트! 4,500년간 잠들지 않은 수수께끼의 땅 카이로·기자.

불모의 사막에서 만난 생명의 오아시스 시와·바하리야. 나일강을 따라 피어난 세상 아스완·아부심벨.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풍경 룩소르. 멈추는 도시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가자! 이집트로.

이번주(2024년 3월 25일 ~ 28일) ‘세계테마기행‘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집트‘ 4부작이 방송된다.  4부 ’나일강의 전설 아스완·아부심벨‘ 편은 EBS1TV에서 오늘(27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카이로에 이은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지중해 연안에 있다 보니 전형적인 중동의 풍경과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곳이다. 알렉산드리아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카이트베이 요새(Fort Qaitbey). 원래 이 자리에는 기원전 3세기에 세워진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파로스 등대가 있었는데 수많은 자연재해로 붕괴되었다고 전해진다.

요새에서 내려와 맛집으로 소문난 해산물 식당을 찾았다. 내륙 도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요트를 빌려 물살에 몸을 맡기며 지중해 향기를 가득 머금고 다시 길을 나선다.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의 수도, 룩소르(Luxor). 이집트의 신전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카르나크 신전(Karnak Temple)과 카르나크의 부속 신전이었던 룩소르 신전(Luxor Temple)은 낮과 밤, 전혀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가장 막강한 힘을 자랑했던 람세스 2세의 흔적을 마주하며 당시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았던 파라오의 생을 상상해 본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의 서쪽을 ‘죽은 자들의 땅’, 동쪽은 ‘산 자들의 땅’으로 여겼다. 새벽 5시, 어둠 속에서 나일강의 서쪽으로 향한다.

거대한 네크로폴리스 위로 색색의 열기구들이 둥둥 떠오르는 장관. 발 아래에서는 나일강 물줄기를 사이에 두고 삶과 죽음의 땅이 펼쳐져 있다. 그 모두를 공평하게 비추는 태양 빛 속에서 모든 이집트 여행을 마무리한다.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박소이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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