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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내 손주] 미국 세 손주와 한국에 있는 할머니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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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작→ 3부작 연장… 뜨거운 반응 보인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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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일 (수) 밤 9시 55분, '왔다! 내 손주'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소원을 말해봐!'" 편이 EBS1TV에서 방송된다.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2부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플로리다 세 손주와 한국에 있는 할머니의 소망이 현실이 되는 꿈 같은 일상이 공개된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EBS <왔다! 내 손주>. 지난 27일(수)에는 천혜의 휴양지 플로리다에 사는 삼 남매가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플로리다의 영재 학교에 다니는 엄친딸 자매, 연수와 해수. 애교 넘치는 귀염둥이 막내 수현이까지! 매력 만점 세 손주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훈훈했다는 후문. 거기에 삼 남매를 키우면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뮤지컬 배우 출신 엄마 현실 씨와 매일 새벽 출근 전, 희소성 있는 제품을 되팔아 수익을 올리는 ‘리셀’로 투잡을 하며 24시간을 쪼개 사는 외벌이 아빠 데릭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귀감이 된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가족!” 등의 반응이 쏟아진 것. 이러한 시청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기존 2부작 예정이었던 플로리다 삼 남매 편은 한 회차 늘린 3부작으로 추가 제작이 확정됐다. 

전쟁 같은 삼 남매의 아침 육아 풍경과, 한국인 엄마X미국인 엄마의 '육아 고민 상담소'. 기대와 달리 어색한 기류 가득한 조손 상봉! 친해지기 위한 할머니의 눈물겨운 노력이 펼쳐진다. 막내 수현의 외출 거부 사태 발발, 과연 무사히 나들이를 갈 수 있을까?
 

야생 악어 서식지로 향한 플로리다 패밀리

늪지대가 많은 플로리다의 흔한 반려(?)동물이라는 악어’. 그 때문에 지난여름, 삼 남매네 집 뒷마당 호수에도 악어가 출몰했었다고. 당시 악어의 실물을 본 수현이는 그날 이후 매일 악어를 기다린다는데, 하지만 또다시 악어를 보지 못해 실망한 수현이를 위해 온 가족이 나섰다! 바로 야생 악어 서식지에 직접 찾아가기로 한 것. 삼 남매가 사는 플로리다 노스 포트(North Port)에서 약 40km 떨어진 피스 강(Peace River). 자연 그대로가 보존된 이곳에선 보트를 타고 야생 악어들을 만날 수 있다. 광활하게 펼쳐진 대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하던 그때! 눈앞에 야생 악어가 등장했다?! 최대 몸길이 5m에 달하는 거대 악어 ‘미시시피’. 가족들이 탄 보트가 가까이 오자,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경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일촉즉발! 플로리다의 리얼 야생 악어 체험기가 공개된다.
 

삼 남매 엄마의 현실 육아! 전쟁 같은 아침 풍경은?

삼 남매 엄마 현실 씨가 가장 바쁘다는 아침. 도시락부터 물통까지! 뭐든 3개씩 준비해야 하는 탓에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한다. 최근엔 사춘기가 온 첫째 연수의 옷 투정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정신없는 아침을 보내고 있다는데, 이 같은 풍경은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전쟁 같은 아침 준비를 마친 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연수와 해수가 등교하고 나면 막내 수현이가 등원할 차례. 작년 8월부터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한 수현이는 엄마의 걱정과 달리 유치원 생활에 완벽 적응했다. 영혼의 단짝 지미와 함께이기 때문! 서로와 함께라면 뭐든지 즐거운 4세 소년들의 브로맨스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또 누나들과 있을 때와는 다른 수현이의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

한편 하원 후에도 함께 놀이터로 향한 수현이와 지미. 한편에서는 엄마들의 ‘육아 고민 상담소’가 열렸다. 한국인 엄마X미국인 엄마의 교육법을 공유하는 시간. 그런데 지미 엄마와 대화 도중, 현실 씨는 삼 남매에게 미안함을 느꼈다는데… 과연 이들은 어떤 대화를 나눈 걸까?


어색한(?) 조손 상봉! “우리 친해질 수 있을까?”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공항에서 출발해 텍사스를 들러 인천까지! 장장 20시간이 넘는 대장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손주들. 그리고, 경상남도 김해에서 손주들을 보기 위해 공항으로 한달음에 달려 온 할머니. 1년 만에 만나는 이들의 애틋한 상봉이 이어지는데, 왠지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이들이 있다?

바로 막내 수현이와 할머니. 지난여름, 한국에서 홀로 삼 남매를 보던 중 고집부린 수현이를 혼냈던 할머니. 이후 수현이는 한국행까지 거부하며 할머니와의 갈등을 예고했는데, 과연 할머니와 수현이는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한편 한국에 가면 가장 먹고 싶은 것으로 ‘버블티’를 꼽았던 손주들. 그러나 할머니는 버블티 대신 손주들을 위한 OO 주스를 만들어왔다. 과연 세 손주를 당황하게 한 OO 주스의 정체는? 또 이에 대처하는 삼 남매의 리액션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데. 세대와 나이, 문화 차이를 넘어 손주들과 친해지기 위한 할머니의 눈물겨운 노력이 펼쳐진다.


3인 3색! 세 손주와의 행복한 일상

인천에서도 기차를 타고 약 4시간을 더 가야 하는 김해 할머니 집. 오랜 시간 이동해야 할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특별한 간식을 준비했다. 바로 기차하면 떠오르는 추억의 간식! 삶은 달걀과 사이다. 각자의 방식대로 간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할머니와 손주들. 그런데 연수와 해수는 기차 안에서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에 놀라게 했다는데. 플로리다의 영재들만 다닐 수 있는 명문 학교에 다니는 자매. 학원 수업이나 과외 한번 한 적 없는데도 알아서 척척 하는 모범생 딸들이다. 게다가 자매가 다니는 ‘파인뷰 스쿨(Pine View School)’은 국공립 학교로 짠순이 짠돌이 엄마 아빠의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줬다고. 할머니는 이런 자매의 모습을 보면 그저 기특하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손주들을 위해 뚝딱 차려진 한 상. 그중에서도 세 손주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 할머니의 손맛 가득한 각종 나물이다. 특히 나물 킬러 해수는 콩나물과 시금치의 매력에 흠뻑 취해 무아지경 맨손 먹방을 펼치기까지 했다고. 거기에 삼 남매가 가장 좋아한다는 할머니표 누룽지까지 등판! 삼 남매의 쉴 틈없는 먹방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김해 할머니X플로리다 세 손주,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엄마 없는 하루, 손주들과의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한 김해 할머니. 그러나 엄마와 한 시도 떨어진 적 없는 막내 수현이는 엄마 없이 보내는 첫날 아침부터 폭풍 눈물을 보이고 만다. 급기야 외출 거부 선언!

할머니의 모든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할머니와 누나들의 노력에도 수현이의 고집이 계속되고, 이를 지켜보는 할머니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첫날부터 찾아온 할머니와 수현이의 위기! 과연 이들은 갈등 없이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EBS <왔다! 내 손주> ‘미국 플로리다 삼 남매, ‘소원을 말해봐!’ 편은 오는 4월 3일 (수)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박소이기자 사진 EBS <왔다! 내 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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