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조선시대의 대표적 풍속 화가 단원 김홍도의 등 고미술품 의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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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단원 김홍도 <군선도>
오늘(6월 29일, 일요일) KBS ‘TV쇼 진품명품’ 1479회 에서는 △단원 김홍도 <군선도> △가체함 △청자 철채 퇴화 삼엽문 주전자 가 의뢰품으로 나온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쇼감정단으로 류승룡(배우), 김의성(배우), 양세종(배우) 전문 감정위원으로 진동만(회화 감정위원), 김경수(민속품 감정위원), 김준영(도자기 감정위원) 이 출연한다.
국보급 쇼감정단과 함께한 진품명품에서는 단원 김홍도의 그림, 영롱한 나전함 그리고 독특한 빛깔의 도자기를 만나봅니다.
국보급 쇼감정단과 함께한 진품명품에서는 단원 김홍도의 그림, 영롱한 나전함 그리고 독특한 빛깔의 도자기를 만나봅니다.
◆ 단원 김홍도 <군선도>
첫 번째 의뢰품은 조선시대의 대표적 풍속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이다.
의뢰품은 독특한 복장의 어떤 무리를 표현했는데, 이 작품의 주제는 무엇이며 어떤 상징이 담겨있는 걸까?
정조가 사랑한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
단원 특유의 작품 세계까지 진품 아씨 홍주연 아나운서의 명품 설명으로 자세히 알아본다.
[TV쇼 진품명품] 가체함
◆ 가체함
여기에 팔각 나전함도 등장합니다. 감정위원은 형태에도 높은 가치를 매겼다.
형태에는 어떤 상징이 담겼으며, 의뢰품은 대체 어떤 용도였을지 방송에서 알아본다.
[TV쇼 진품명품] 청자 철채 퇴화 삼엽문 주전자
◆ 청자 철채 퇴화 삼엽문 주전자
독특한 흑색 주전자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의뢰품이 등장하자마자 김의성은 단번에 종류를 맞히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뽐냈다는 후문.
여기에 흰색 문양의 대비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순한 식물 문양을 표현했지만, 상징성을 더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는데 류승룡, 김의성, 양세종은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
또한 의뢰품에 쓰인 기법으로 만든 주전자는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과연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1995년 첫 방송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으로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10분 방송.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사진출처=KBS ‘TV진품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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