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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이혼' 지승현 근황, 드라마 굿파트너 화제 후 불치병 고백에 모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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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승현 SNS / 장나라 SNS

배우 지승현이 유튜브에서 “불치병에 걸렸다”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산 가운데 소속사가 “관리 권고 정도”라고 해명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지승현 소속사, 불치병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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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승현 SNS

2024년 10월 4일 지승현의 소속사 빅웨 일 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전혀 심각한 상황이 아니다”라면서 “건강검진 과정에서 ‘앞으로 술, 담배를 계속하면 안 좋을 수 있다. 끊고 관리를 하는 게 좋겠다’라는 권고를 들은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진단을 받은 건 아니다”라고 덧붙인 소속사 측은 “방송이다 보니 과장된 면이 있었던 것 같다”며 “걱정하지 않아도 될 상황”이라고 재차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앞서 지승현은 2024년 10월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웹예능 ‘쏘는형’에 출연해 “제가 술, 담배를 끊었다”“위중한 병은 아직 아니지만 불치병에 걸렸다. 그래서 술, 담배를 작년부터 안 해야 했는데 이제는 진짜 안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서 끊은 지 한 달 정도 됐다”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습니다.
 

지승현, 대국민 사과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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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웨일엔터테인먼트

2024년 8월 30일 지승현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에, 지승현은 “지난 사과 영상에 제 딸에 대한 사과가 없어서 모든 시청자 여러분들의 공분을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이 자릴 빌어서 극 중 딸인 재희 양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굿파트너’에서 극 중 딸 김재희에게도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를 전하며 성난 민심 달래기에 나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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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웨일엔터테인먼트

이어 그는 “‘구원무’를 다시 소환하고 ‘길채 낭자’를 다시 한번 마음 아프게 한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MBC ‘연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길채 낭자(안은진)에게도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고려로 돌아가라, 나라를 구하더니 이젠 나라를 버리냐’는 이런 심상치 않은 반응들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맡은 모든 역할에 너무 최선을 다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진중함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승현, 가족에게 손절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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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는형

2024년 10월 3일 유튜브 채널 '쏘는형 신동엽'에 출연한 지승현은 바람 피는 남편 역할에 대한 아내의 반응에 대해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재밌게 잘 봤다'고 하면, 아내가 '살아보세요~'라고 캐릭터와 섞어서 반응을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아버지는 '이게 역할이 뭐야?', '꼭 그렇게 했어야 하냐'라고 이야기 하신다"라고 덧붙인 그는 "악한 걸 세게 하지 않아서 힘들지는 않았는데, 이번 캐릭터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해서 연기를 했다."고 연기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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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는형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지승현 의 작품으로는 영화 '바람'과 '조선명탐정', '사바하', '나쁜 녀석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지붕뚫고 하이킥', '선덕여왕', '응답하라 1994', '태양의 후예', '미스터선샤인', '고려 거란 전쟁' '굿파트너' 등이 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병 아니라서 다행이다", "진짜 너무 놀랐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굿파트너 너무 재밌게 봤어요", "병명이 나올 정도는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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