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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타히티 아리, 5월 결혼 발표하자 과거 논란 재조명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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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려욱 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과 타히티의 아리가 2024년 5월 결혼을 발표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2024년 5월 결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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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려욱 SNS

2024년 3월 29일 려욱은 자필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에게는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함께 해온 시간 동안 그분과 또 다른 가족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려욱은 "갑작스러운 결정이 아닌 오래 전부터 고민해오고 멤버와 회사 분들과 오랜 상의 끝에 오는 봄 5월 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의 김려욱이 완벽하지 못하고 서툴렀음에도 저를 응원해 준 엘프들에게는 항상 고맙고 한편으로는 이러한 소식에 놀라셨을 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심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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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려욱 SNS

려욱은 "그럼에도 멤버들과 무대를 함께 하는 모습을 응원해 주시고, 제 노래를 듣고 싶어하시는 여러분께 앞으로도 변함없이 슈퍼주니어 려욱으로서, 노래하는 려욱으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결정을 응원해 주고 힘이 되어준 우리 멤버들, 그리고 SM 회사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고 덧붙이며 입장을 마무리했습니다.

려욱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려욱에게 많은 응원과 축하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려욱♥아리, 공개 열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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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려욱은 1994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아리와 2020년 9월 7살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열애를 인정하면서 려욱과 아리는 온갖 루머에 휩싸였는데, 려욱이 아리에게 카페를 차려줬다는 의혹과 커플링 의혹 등으로 팬을 기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고, 아리가 신천지 신도라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큰 논란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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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려욱 SNS

해당 논란에 대해 려욱 측은 "사실처럼 오가는 오해들은 내가 이야기해 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사실과는 다른 일이다."라고 입을 열며 "내겐 지금 슈퍼주니어, 엘프가 소중하고, 사실이 아닌 말들이 너무 많이 돌아다니는 게 참 안타깝다"고 토로했습니다.

아리 측은 "그 분이 내게 카페를 차려준 것도 아니고 카페 수익 역시 내 몫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려욱 부모님이 운영하는 카페 홍보를 위해 SNS를 개설한 것이라 해명했고, 커플링 역시 부인하면서 "나는 기독교 신자이며 신천지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리 신천지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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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리 SNS

아리는 과거 신천지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에 1년간 고정으로 출연해왔고, 신천지 수료생 영상에서도 그로 추정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아리는 자신은 기독교 신자이지 신천지 신자가 절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저라고 올라온 캡처의 여성분은 제가 아니다"라며 "유튜브에 출연한 매체가 신천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다니는 연동교회에서 했던 특송 영상이다. 2018년 10월 7일 입교세례 받은 사진도 함께 올린다"고 말한 그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너무 손이 떨리고 무서워서 참으면 제가 죽을 것 같아서 올린다.""몰랐던 게 말이 되냐 하시는데 저는 몰랐다. 제 잘못이라면 무지했던 것밖에 없다. 이제 그만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사랑하세요",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축의금은 어디로 내면 된다고요?", "길게 연애한 만큼 오래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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