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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당할 줄 알았는데..." 절친한 후배에게 저격 당한 강호동, 과거 '폭행' 루머 재조명 (+이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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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은지원이 오랜 인연을 맺어온 강호동의 첫인상을 떠올렸습니다.

2024년 3월 22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는 ‘달나라 갈 뻔했던 동생이랑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 됐습니다.

이날 은지원은 나영석 PD, 이우정 작가 등과 만나 함께 프로그램을 했던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우정 작가가 “넌 호동이 오빠랑 진짜 오래 봤다?”라고 묻자, 은지원은 “호동이 형이랑 ‘스포츠 오딧세이’ 때부터 봤다. 호동이 형한테 언제 놀랐냐면 쇠로 만든 엄청 큰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렸다”라고 과거 강호동의 모습을 묘사했습니다.

 

"진짜 조폭이라고 해도 믿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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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십오야’

이에 이우정 작가는 “그때 호동 오빠는 지금이랑 완전히 다르지?”라고 물었습니다. 

은지원은 “그때는 진짜 조폭이라고 해도 믿겠더라. 그 피지컬이며 그 에너지며”라고 23년 전 생생했던 모습을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나영석 PD는 “호동이 형 ‘1박 2일’ 초기만 해도 눈이 살아 있잖아”라고 말했고 은지원은 “그때까지만 해도 호동이 형 방송국에서 조만간 퇴출 당할 줄 알았다. 이렇게 오래 국민 MC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라고 털어놨습니다.

이를 들은 이우정 작가는 “이런 얘기를 너니까 한다. 누가 할 수 있겠나”라고 폭소했습니다.

 

과거 강호동이 이수근 때렸다? 소문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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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강호동은 압도적인 피지컬과 에너지로 억울한 루머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습니다.

강호동이 이수근을 때렸다는 루머는 2008년 KBS2 예능 '1박 2일' 해남편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강호동이 장난치던 이수근을 병풍 뒤로 데려가자 이수근이 다급하게 "병풍 치워"라고 외친, 이른바 '병풍 치워' 영상이 루머로 번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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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OW. '걍나와'

이후 시간이 흐른 2022년, 이수근은 강호동이 진행하는 네이버 NOW의 예능 콘텐츠 '걍나와'에 게스트로 출연해 루머를 해명했습니다. 

이수근은 "맞지 않았고, 때리기 직전에 도망 나온 거죠"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 이에 강호동은 "오해가 많아서 매우 억울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이수근 또한 "실제로 맞고 살았으면 이 자리에 어떻게 있겠느냐"며 다시금 해명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불화설이라니 진짜 말도 안되지.. 그 이후로 15년간 계속 같이하고 있는데", "역대 예능 역사에 길이 남을 두 사람이다", "강호동은 억울한 일을 너무 많이 당한다",  "이래서 잠깐 화면에서 보고 이렇다는둥 저렇다는둥 뇌피셜로 글쓰면 안되는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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