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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밖에 안주나?"...김연아, 마지막으로 받았던 포상금에 재산 수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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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022년 결혼한 '피겨여왕' 김연아가 최근 피겨 꿈나무들을 직접 지도하는 특별 강사 활동 소식을 알리면서 선수 시절이 재조명된 가운데 마지막 올림픽을 은메달로 마무리한 김연아의 포상금 금액과 더불어 재산 수준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아한 품격 보여준 영원한 피겨여왕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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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가 된 김연아는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스타입니다. 7살 때 빙상장에 놀러 갔다가 스케이트를 배우기 시작한 그녀는 류종현 코치의 권유로 본격적으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7년 만인 2003년 14세의 어린 나이에 국가 대표에 선발되어 기량을 뽐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연아는 2014년에 열린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합계 219.11점으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4.59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전 대회인 밴쿠버동계올림픽에 이어 올림픽에서 2연패에 도전했으나 심판들의 불공정 채점 논란 속에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김연아는 '여왕의 품위'를 잃지 않았습니다. 채점에 불만을 표시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그는 미소를 잃지 않고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였습니다. 김연아는 “1등은 아니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또 감사드린다”면서 의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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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존경스러운 모습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김연아는 그렇게 마지막 연금과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당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으로부터 포상금과 격려금의 명목으로 6,500만 원을 일시불로 지급 받았습니다. 또, 매년 75만 원의 연금 혜택 자격을 얻었습니다.

앞서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어서 6,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당시 연금은 30만 원이었습니다. 따라서 김연아는 두 번의 올림픽으로 체육연금 한도 금액 100만 원을 모두 채워 현재까지 매월 100만 원의 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수입 자랑한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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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화려한 커리어로 세계 1위에 등극한 김연아는 과거 경제 매체에서 선정한 세계 여성 스포츠 선수 중 수입이 네 번째로 많은 스타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자료에 따르면 김연아는 선수 생활 외에도 광고 모델 활동으로 1,630만 달러, 약 167억 원 상당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22년 팝페라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부부의 연을 맺은 김연아는 2011년 22억 원을 주고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의 고급빌라 ‘마크힐스’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마크힐스의 매매가는 약 35억~4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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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또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설문에 24.6% 지지율에 2위로 뽑히기도 한 김연아는 피겨생활을 은퇴한 후에도 각종 CF를 찍으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는데 어마어마한 몸값에 다양한 업계의 러브콜까지 받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냈고,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석권하였습니다.

김연아는 소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기 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놓친 적이 없는데 세계 신기록만 무려 11번 갱신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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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수의 대회에서 대단한 면모를 보인 김연아의 주 수입원은 단연 CF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연아는 은퇴 후 5년이 지났음에도 '시청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CF 모델' 순위에서 2위 박서준, 3위 전지현을 이기고 1위에 당당히 오를 정도로 입지가 대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연아는 출연 CF만 총 149편으로 상당히 많으며, 'CF 퀸'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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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에스티나'

김연아는 개수도 개수지만 한 번 찍은 CF를 오래도록 이어가는 장수 모델로도 유명합니다. KB 금융 그룹은 무려 16년째 계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샤프란 12년, 맥심과 제이에스티나도 10년째로 오랜 기간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연아는 이렇게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데에는 광고 이익이 엄청나기 때문인데 매일유업의 저지방 우유의 경우 광고 이후 매출이 4배나 올랐을 정도로 그녀의 대단한 파급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연아의 CF 개런티는 올림픽 때 최고가를 갱신한 뒤 대체적으로 10억~14억 사이에서 책정되고 있습니다. CF 수입을 소속사 이적 전후를 나누어 계산해보면 이전 IB 스포츠 매니지먼트에서는 약 240억 원을 2011년 이후 올댓 스포츠에서는 1170억 원 정도의 수입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편당 10억으로 계산한 결과로 실제 수입은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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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외에도 명예 홍보대사를 제외한 홍보 대사 활동만 14건, 8회 이상의 화보 모델 출연, 50건 이상의 방송 출연, 5건 이상의 프로젝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한 수입도 추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  2건의 자서전까지 출판한 김연아의 재산은 약 1000억원 내외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한테는 포상금 더 줘도 된다", "솔직히 엥 김연아인데 저거밖에 안주나? 생각들었음", "정치인들한테 돈주는것보다 나라 위상 높인 김연아한테 돈 더줘라", "연아님 평생 행복했으면", "우리나라에 태어나 피겨 알린다고 고생많았는데 대대손손 돈 받아도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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