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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도 안했는데 음악 방송 1위"...윤종신이 아끼던 가수의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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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겸 배우 민서가 데뷔 때부터 몸담은 소속사이자 가수 윤종신이 대표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미스틱스토리를 떠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데뷔도 전에 음악 방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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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엔터테인먼트

1996년생으로 올해 27살인 김민서는 슈퍼스타K7 Top 8 출신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앞서 그는 고등학생 시절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며 신비, 은하와 걸그룹을 준비했으나 본인의 색깔과 맞지 않았는지 자신만의 음악을 찾기 위해 스스로 기획사를 박차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2015년 Mnet ‘슈퍼스타K 7’에서 톱8까지 진출하며 얼굴을 알린 민서는 보이쉬한 매력의 걸크러쉬 비주얼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았습니다.

톱8으로 오디션 최종 탈락 후 미스틱스토리의 전신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레이블 에이팝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윤종신의 뮤즈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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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월간 윤종신'

2016년 월간 윤종신 10월호와 11월호에 연속으로 가창을 맡으며 윤종신의 뮤즈임을 증명했습니다. 2016 월간 윤종신 10월호의 노래 '처음'에서는 가창자로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여주인공 역할로 출연해 모델 주우재와 연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민서는 2017년 윤종신의 히트곡 ‘좋니’의 답가인 ‘좋아’로 정식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그가 부른 ‘좋아’는 ‘좋니’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2017년 12월 3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1위를 달성하고 각종 음원 차트 및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이후 2018년 3월 6일 디지털 싱글 ‘멋진꿈’으로 정식 데뷔한 민서는 ‘알지도 못하면서’, ‘Is Who’, ‘노 굿 걸’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연기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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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연기 분야에서도 재능을 드러낸 민서는 2019년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2'에 출연하여 강윤주 역을 맡으며 첫 정식 연기에 발을 디뎠으며 같은 해 웹드라마 '어쨌든 기념일'에 출연하여 공유진 역을 맡았습니다.

이후 2021년 방영된 KBS 2TV  ‘이미테이션’을 통해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인정받는데요. '이미테이션'은 아이돌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이며 배우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노래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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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이미테이션’

그는 해당 드라마에서 걸그룹 ‘티파티’의 리아로 활약하여 출중한 보컬실력을 발휘하며 춤추는 등 아이돌 아우라를 내뿜었습니다. 이처럼 민서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긍정적인 성격은 물론 음악을 향한 열정까지 지닌 리아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이미테이션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민서는 이후 2022년  스크린 데뷔작인 ‘화평반점’에 캐스팅 됐습니다.

이에 더해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발라드림‘ 팀 멤버로도 활약을 펼친 그는  2022 월간 윤종신 6월호와 작사가 김이나가 주도하는 음원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김이나는 "민서의 ‘노스탤지어 필터’가 걸린 목소리는 ‘굿바이 투 로맨스’에 어울린다. 특히 누군가에게 품던 애틋한 마음, 쓸쓸한 장면들을 떠오르게 한다"고 민서와 협업하게 된 배경을 밝혔습니다.

 

'전속계약 종료' 윤종신 품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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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연기와 노래로 승승장구하고 있던 민서는 최근 뜻밖의 소식을 가져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3년 1월 10일 미스틱스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민서와의 계약 만료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미스틱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 민서와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준 민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다.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민서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는 글로 7년간의 전속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렸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테이션에서 연기 엄청 잘하더라", "좋아 부른 가수가 이분이었구나", "계약 끝났는데 이제 뭐하려나", "노래 더 불러주세요 음색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얼굴도 예쁜데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네", "너무 예쁘다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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