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연예 분류

"내 자리 넘보지마"...송혜교, 임지연 꺾은 소름돋는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16745058211251.jpeg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주연을 맡아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배우 송혜교가 K-콘텐츠 출연자 부문 1월 2주차 조사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 글로리' 주연배우 송혜교,임지연 화제성 배우 나란히 1,2위

16745058215197.jpeg
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지난 2023년 1월 16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K-콘텐츠 출연자 부문 1월 2주차 조사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의 주연 배우 송혜교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조사는 TV와 OTT의 드라마/시리즈와 비드라마/SHOW에 출연한 출연자 195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송혜교는 전체 출연자를 통해 발생한 화제성 중 4.93%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이 2.09%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디즈니+의 '카지노'의 배우 최민식이 1.78%로 3위에 올랐습니다.

 

유퀴즈 출연으로 화제 된 김혜자가 4위 올라

16745058218578.jpeg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4위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배우 김혜자가 1.26%를 기록하면서 TV 비드라마 중에서는 유일하게 Top 20에 진입했습니다. 5위에는 티빙 '아일랜드'의 배우 김남길이 오르면서 최종적으로 1~5위에 OTT 오리지널 출연자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TV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한 tvN '일타 스캔들'의 주연 배우 정경호, 전도연이 각각 점유율 1.16%, 1.14%로 6위와 7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법쩐'의 이선균, '더 글로리'의 정성일, JTBC '대행사'의 이보영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상위 20위 내에는 OTT 쇼 프로그램 출연자 중 유일하게 '솔로지옥2'의 덱스와 신슬기가 각각 19위와 20위에 올랐습니다.

 

김은숙 작가에게 연기력 극찬 받은 '송혜교'

16745058222876.jpeg
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한편 화제성 배우 1위에 오른 송혜교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10대 중반에 데뷔해 2000년대와 2010년대 이후로도 톱스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명실상부한 원톱 드라마퀸 배우입니다.

송혜교는 순풍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뒤 가을동화,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등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들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합니다.

특히 최근에 송혜교의 저력을 확인시켜준 드라마 '더 글로리' 출연소감에 대해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지난 2023년 1월 6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글로리'의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과 배우 송혜교, 임지연, 이도현, 염혜란이 출연해 작품의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16745058226605.jpeg
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송혜교는 "이번에 촬영할 땐 모니터를 안했다. 현장에서는 내 모습을 잘 안 봤다. 괜히 내 모습을 봤다가 혼자 뭔가에 갇힐까 봐 모니터를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극중 송혜교가 체육관에서 임지연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며 박수를 보내는 장면에 김은숙 작가는 "이 신 너무 소름 끼쳤다. 울면서 웃으면서 악에 받쳐서 박수를 치고 있고, 선전포고 같은 신이라 (연기가) 너무 좋았다"고 전했습니다.

16745058231098.jpeg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송혜교는 자신의 새로운 연기에 대한 호평에 대해 "좀 뉘우쳤다. '그동안 내가 뭘 했었나. 내가 너무 이런 모습들을 안 보여 드렸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2022년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는 고등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당해 인생이 부서진 한 여자의 치밀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파트 1은 넷플릭스에 공개됐으며 파트 2는 오는 3월 10일 공개됩니다.

 

드라마와 달리 실제로는 유쾌하고 따뜻한 케미 보여준 '더글로리' 출연자들

16745058235628.jpeg
사진=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또 '더 글로리'는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는데 지난 1월 13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제작 과정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담겼습니다. '더 글로리'의 주인공 배우 송혜교(문동은 역)는 긴장한 김건우(손명오 역)에게 "괜찮아. 막 하셔도 돼"라고 말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송혜교에게 구두를 신겨주는 장면을 찍던 김건우는 "해본 적이 없어서"라며 소심한 모습을 보였고, 송혜교는 어이없다는 듯 "뻥치고 있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박성훈(전재준 역)의 장난스러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지연(박연진 역)의 결혼식 장면에서 박성훈은 "너무 보고 싶었다", "지연아 많이 힘들지?", "오늘도 너희가 있어 행복했다" 등 다정하게 말했습니다.  체육관에서 송혜교의 뺨을 때린 임지연도 미안한 듯 옆에서 볼을 감싸며 어루만졌습니다.

1674505824037.jpeg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드라마에서는 학교폭력 주동자와 피해자로 나오는 송혜교와 임지연이 사적으로는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더글로리 배우 모임"이라는 글을 달았습니다.했습니다. 또 "혜교 언니 덕에 배 터지게 먹은 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혜교 1위 할만함 연기보고 완전 소름돋았음, "임지연 악역으로 캐스팅 잘한듯 이렇게 연기 잘하는 줄 몰랐음", "실제로는 현장 분위기 좋네 다들 성격 좋아보인다", "실제로는 동은이가 연진이 이겼네", "송혜교 자연스럽게 나이드는 모습 보기좋음 고치지 말길", "함께 출연한 배우들 아무리 연기 잘해도 송혜교 자리는 못넘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84 / 1 페이지
RSS

뉴스

최근글


새댓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