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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동거도 했는데"...'왔다! 장보리' 아역 배우, 전남친이 폭로한 소름돋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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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왔다!장보리', 김지영 인스타그램

드라마 '왔다! 장보리'로 얼굴을 알린 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 등에 돈을 빌리고도 갚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남친이 주장한 김지영 빚투

김지영의 전 남자친구라는 래퍼 에이칠로는 2023년 1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지영이 돈을 빌려놓고 잠적했다고 폭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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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칠로 인스타그램

에이칠로는 "폭로 안 하려고 했는데 6개월간 고민하고 올린다. 김지영과 동거했었고 김지영이 가정폭력으로 가출해 저희 부모님이 빚이 몇억 있는데도 또 빚을 내서 자취방까지 잡아줬다. 월세도 물론 저희 부모님이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어느 날 잠적하고 집을 나가서 다른 사람과 사귀고 있으니 연락하지 말라더라. 돈 문제 관련된거면 다 자기가 주겠다고 당당히 얘기했는데 연락 한 통 없다"며 "저희 아버지는 아직도 이 돈 사건 때문에 4시간 주무시고 대리운전 뛰고 계신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 TV 나오는 꼴 보기 싫다. 돈 갚으면 바로 내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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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칠로 인스타그램

또 에이칠로는 "2022년 3월 10일경 김지영 가족 전부가 저희 가족 다 있는 본가집에 찾아와서 저희 가족이 납치를 했다 뭘 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하며 저는 몇대 맞았다. 맞은 거 사건 접수도 안 했다"며 "그대로 지영친구는 집에 끌려갔고, 일주일 뒤에 나와서 자취방 잡아준 거다. 김지영이 쓴 돈을 다 합치면 몇천만원은 될 것. 죽어도 이 돈 받아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심지어 에이칠로의 주장에 의하면 김지영이 고양이를 데려와 놓고 그에게 파양비를 보내줄 테니까 알아서 하라고 말한 뒤 에이칠로의 부모님이 잡아준 자취방을 나갔다고 합니다. 현재 고양이는 에이칠로의 집에서 맡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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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그램

Mnet '고등래퍼4' 출신 이상재(Touch the Sky) 역시 김지영의 SNS 게시물에 "내 돈으로 바다 갔냐?", "돈 갚아"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김지영이 150만 원을 빌려 갔으며 거짓말로 빌리고 미뤘고 연락도 안 되고 집 주소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바꿨다고 주장했습니다.

 

잠적했던 김지영 드디어 입열었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지영은 2023년 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일로 실망감과 혼란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한다"며 "현재 부모님과 법적으로 자문 받으며 대응하는 준비 과정에 있다"고 전했습니다.이어 "설 연휴에 나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하다. 다른 진행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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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왔다! 장보리'

한편, 2005년생으로 올해 19세인 김지영은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하였습니다. 2014년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장비단 역을 통해 사투리와 뛰어난 눈물연기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지영의 남자였던.. '에이칠로' 과거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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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지영의 빚투를 폭로한 2005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에이칠로는 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현재는 탈주닌자클랜 소속으로 회사를 나와 인디펜던트로 활동 중입니다. OGZSCHOOL로 박현진과 조우찬과 함께 데뷔하였고 이미 인지도와 실력이 입증되어 있는 박현진과 조우찬 사이에서 돋보이던 멤버입니다.

과거 에이필로는 언행 논란에 휩쌓인 바 있습니다.

2018년 1월 8일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번에 데뷔한 05년생 에이칠로 언행 논란' 이라는 A씨의 글이 게재되었는데요. 주장에 따르면 에이칠로는 2017년 4월 5일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코끼리'란 곡으로 콜라보한다는 소식의 게시물을 공유하는 글에 "뢥신과 랩병X이 만났네...어떨까ㅎ 개코벌스만 들어야지" 라는 댓글을 달며 선배 래퍼인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를 직접 저격하는 게시물을 올렸다며 해당 캡쳐 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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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이후 에이칠로와 대화를 나눈 메신저도 공개됐습니다. 캡쳐된 메신저 사진속에는 "랩몬스터 보고 랩병X 이라고해서 팬입장으로써 기분 나쁜건 당연하겠죠. 그건 저가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취존을 못해준다는 것과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취존은 오히려 님이 못하시는거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근데 그거를 공유하고 같은 빠순이들끼리 인성 얘기하고 저 뒷담 까시는게 옳은 생각으로 보이시나요? ㅋ 할말 있으시면 페메로 직접 말하시든가요. 왜 그러시는지? 저가 랩병shin 이라고 한거에 기분나쁘실수는 있는데 꼭 이렇게 까지 해야지 직성이 풀리세요? ㅋㅋ" 라고 언급했습니다.

당시 갓 데뷔한 신인 래퍼가 선배 래퍼인 랩몬스터에게 욕설에 가까운 비하를 한 것도 모자라 그것을 비난하는 여성팬들까지 '빠순이'라 조롱하였다면서 에이칠로의 인성을 문제 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 애기가 그랬다고?", "말도 안된다", "돈은 빨리 빨리 갚아야지", "일단은 중립을 지키고 상황을 보자", "장보리 재밌게 봤는데 이게 뭔..", "잘 될 줄 알았는데", "사람일 아무도 모른다", "충격적이다..", "원만하게 합의 잘 보길", "도대체 이게 무슨 일"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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