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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아이 임신했다" 김민희, 불륜 8년만에 전한 충격적인 근황에 모두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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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스타그램

명실상부 대한민국 '불륜 커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베를린에서 모습을 드러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과거 김민희와 홍상수의 결별설과 함께 김민희의 임신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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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불륜 커플로 유명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정 됐습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물안에서’가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인카운터(ENCOUNTERS)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에 이어 무려 4년 연속입니다.

2023년 1월 23일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온라인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인카운터스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습니다. 인카운터스 부문에 초청된 작품은 총 16개입니다.

홍 감독의 29번째 작품인 ‘물 안에서’에는 배우 신석호, 하성국, 김승윤이 출연합니다. 홍 감독의 뮤즈 김민희가 제작실장을 맡았으며, 베를린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즉 세계 최초 상영으로 선보인 뒤 올해 상반기 국내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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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카를로 챠트리안은 “우리는 ‘물안에서’를 보았고, 영화의 미니멀리즘을 즐길 수 있었다. 모든 샷에 담겨져 있는 일관성과 정확함의 즐거움을 경험했다”며 “이 작품으로 홍상수 감독은 그의 시적 비전을 새로운 스타일을 통해 전달해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성취를 사랑한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인카운터 섹션은 새로운 영화적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경쟁 섹션입니다. 전통적인 형식에 도전하는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부문으로, 어떤 ‘표준’에 갇히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장으로써 영화를 받아들이는 영화감독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밤과 낮’(2008)으로 처음 베를린에 초청된 홍 감독은 이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 ‘도망친 여자’(2020), ‘인트로덕션’(2021), ‘소설가의 영화’(2022), ‘물 안에서’까지 총 7차례 진출했습니다.

 

'홍상수 사랑' 홍상수♥김민희와 당당한 스킨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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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매년 약 20편의 영화만 경쟁 부문에 진출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베를린의 ‘홍상수 사랑’은 남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까지 경쟁 부문에 초청된 6번 가운데 4번이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에서, 그것도 모두 다른 분야에서 골고루 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베를린의 남자’라고 불릴만합니다. 또한 그 사랑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경우는 평소보다 특별했던 이유는 연인 김민희에게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안긴 작품으로 ‘불륜’이라는 논란의 시선 속에서도 당차게 일궈낸 성과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도망친 여자’으로 홍상수는 은곰상 감독상을, ‘인트로덕션’으로는 은곰상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소설가의 영화’는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민희는 때로는 주연 배우로, 때로는 제작 실장으로 홍 감독과 함께 하며 ‘연인’ ‘뮤즈’ 그 이상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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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영화제 홈페이지

국내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8년째 일과 사랑을 모두 지켜낸 두 사람은 이제는 ’베를린의 커플‘로도 불립니다. 커리어 면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은둔생활 중이지만 베를린에서 만큼은 커플링과 당당한 스킨십 등으로 무한 애정을 과시, 무대 안팎을 함께 누비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에도 은곰상 수상 직후에도 김민희를 무대 위로 불러 영광을 돌렸고, 김민희는 “감동적”이라며 감격스러워했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은 그들만의 세계를 견고히 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도 함께 등장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제73회를 맞은 베를린국제영화제는 2023년 2월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립니다.
 

희대의 불륜남 '홍상수'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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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8년째 불륜을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는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4세이며 그의 연인 김민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20살 차이가 납니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최초 불륜 스캔들은 2016년 6월 21일에 보도되어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유학 시절 만난 A 씨와 198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대학생인 딸도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0년간 화목한 가정을 유지했지만 김민희가 나타난 이후 가정이 파탄나게 됩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뮤즈로 활약 했으며 2015년 '지금은 맞고~' 이후 3편의 작품을 함께 했습니다. 이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했고, 홍상수 감독도 그런 김민희의 관심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합니다. 이후 아내와 혼인관계를 깨뜨리기 위해 이혼 소송까지 제기했으나 2019년 소송이 기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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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또한 2017년 3월 13일 홍상수는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희 역시 "우리는 만남을 귀하게 여기고 믿고 있다. 진심을 다해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우리에게 놓이고, 다가올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덤덤히 이야기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 홍상수와 김민희의 결별설이 제기됐고 이는 홍상수가 제68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홀로 참석해 무게가 실렸으나 2019년 5월에는 두 사람이 경기도 하남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함께 외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결별설은 종식됐습니다. 

결별이 아니라고 밝힌 당시 취재진은 "김민희가 홍감독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어서 갔다"라며 "봤을 때는 임신으로 보이지 않았다"라고 임신설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김민희는 홍상수 '운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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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더불어 2022년 11월 28일 배우 김민희가 공개 연애 중인 홍상수 감독을 위해 직접 운전한다는 목격담이 공개됐습니다.

자신을 김민희의 팬이자 홍상수 감독이 교수로 재직 중인 학교의 학생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올해 5월 학교에서 두 사람을 봤다. 홍상수 연구실이 2층이고, 2층이 과사무실이라서 자주 가는데 저 날 연구실에서 둘이 같이 나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A씨는 "김민희는 총총총 계단으로 내려갔다. 제 옆에 있는 동기가 호들갑을 좀 떨었더니 홍상수가 눈치챘는지 계단 쪽으로 가면서 자꾸 째려봤다"며 "홍상수는 관심 없고 김민희뿐인데"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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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1층으로 나가서 두 사람이 차를 타고 갔다"며 "좀 어이없는 점은 김민희가 운전하더라. 고령운전자들은 면허 반납한다던데, 홍상수가 그정도냐"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김민희를 못 봤다"며 "홍상수는 허구한 날 본다. 일주일에 2~3번은 보는 것 같다. 교수니까 당연하긴 하다. 교수직을 올해까지만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걸 좋아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캠퍼스를 산책하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불륜을 저지르고도 8년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홍상수와 김민희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랑이 뭔지 모르면서 김민희가 안타깝다", "절대로 이혼해주면 안된다", "지저분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가", "아내와 자식들은 피눈물 흘리고 있다", "홍상수 매력이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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