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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이 논란, 라이브 방송 중 오열 이유 밝혀져 모두 충격 (+실내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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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가수 미노이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이 걱정하던 가운데, 그가 오열한 이유가 밝혀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미노이, 라이브 방송 중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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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24년 2월 5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미노이가 "죄를 지었다"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이자 많은 이들의 걱정이 이어졌습니다.

울음을 터뜨리며 "이렇게 늦은 시간에도 나의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너무 큰 위로가 된다"고 입을 연 미노이는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들을 다 설명할 순 없다. 하지만, 내가 내 자신을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그거에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내 인생의 질문을 놓고 봤을 때, 내가 어떤식으로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보여줘야겠다는 깨달은 점들이 너무나 많은 시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정도 겸손함은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또는 그렇게 생각할 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에요"라고 말하며 횡설수설한 모습을 보이자 그를 걱정하는 누리꾼들은 더욱 늘어났습니다.
 

미노이, 오열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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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미노이가 라이브 방송에서 오열하는 모습을 보인 이유가 광고 촬영 불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었습니다.

24년 2월 7일 미노이의 소속사 AOMG는 "우선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고, 빠른 공식입장 전달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미노이의 광고 촬영 불참은 사실이 맞다"며 "이는 당사와 아티스트 간 광고 계약 체결 대리서명에 대한 권한 이해가 서로 달라 발생한 일로, 이에 대한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광고 촬영에 불참하게 됐다"고 상황을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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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이 과정에서 "아티스트가 촬영 불참으로 느낀 죄책감으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죄를 지었다' 언급했고, 정리되는 데에 일정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해 '3월쯤이면 아시게 되지 않을까' 등의 발언을 했다""당사와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광고주와도 연관되는 일이므로 빠른 입장을 전해드리지 못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재차 사과한 소속사 AOMG는 "현재 당사와 아티스트는 이에 대해 상호 소통을 원활히 마쳤다"며 "광고주 측과도 원만한 합의 진행 중이며, 당사와 아티스트는 계약금 반환 및 손해배상 등을 통해 신속히 광고주의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고, "아티스트의 발언에 대한 무분별한 억측 및 발언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장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미노이 실내 흡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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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24년 2월 5일 미노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날, 집 한 쪽에 마련된 녹음 장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책상에 놓인 여러 개의 담뱃갑과 재떨이가 등장하며 실내흡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당황한 모습을 보인 미노이는 "어이구 담배도 열심히 피우고, 에라 모르겠다"며 "쑥쓰럽다. 이런 제 모습도 사랑해주신다면 쑥쓰럽고 감사한 것"이라고 상황을 수습했습니다. 

미노이는 이어 "어떡하냐. 큰일 났다. 근데 저는 이 방송이 이슈가 되면 너무 좋겠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이틀째 밤 새고 있고 술 한 모금도 안 마셨다"고 해 많은 이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미노이, 고양이는 무슨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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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노이 SNS

미노이의 실내 흡연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현재 아파트에 거주중이며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매일 자기 털을 핥으며 그루밍을 하기 때문에 털에 묻어 있는 유해물질을 구강으로 섭취할 수 있다며 미노이의 생각 없는 모습에 거센 비판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고양이 어떡해?", "와 정 떨어져", "아니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상식이 없냐?", "진짜 고양이가 불쌍하다", "누가 아파트에서 실내 흡연을 하죠?", "내 이웃이 저러면 개빡칠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1997년 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미노이는 21년 데뷔 정규 음반 In My Room을 발매하고 23년 AOMG아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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