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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빅쇼에서 충격 고백, 과거 암 투병 재조명… 부인 재력 '눈길' (+나이,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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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SBS

최근 '진성 빅쇼'에서 가수 진성이 암 투병 사실과 함께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 덕분에 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혀 모두의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과거 혈액암 투병 생활을 하는 도중, 아내가 낙상 사고를 당하여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진성 부인의 재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결혼 2년 만에 암 선고' 진성,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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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설 특집 ‘진성빅쇼 BOK, SBS

2024년 2월 10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에서  한영은 진성과 아내 용미숙씨에게 ‘두 분은 첫 눈에 반하셨냐’라 물었습니다.

이에 진성은 "첫 눈에 그런 것보다는 실물 경제, 경제적 기반이 잘 돼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습니다.

진성의 아내 용미숙씨는 "20년 전에 음반 가게에서 노래를 듣고 있는데 칼날 같은 목소리가 꽂혀서 어떤 곡이냐고 물으니 ‘태클을 걸지 마’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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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설 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용미숙씨는 "이후 친구네 추어탕 가게에 놀러갔는데 진성이 단골이라더라, 그 친구가 소개해줘서 49세에 만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는 생각을 못했다"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인연이 돼 결혼 후 16년째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후 진성은 "결혼 2년 만에 암을 선고 받았는데, 심장판막증까지 같이 와서 미안했다"라며 "그때 절대적으로 힘이 된 게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이었다, 내 인생에 큰 좌표를 만들어줬다"라고 눈물없이 볼 수없는 러브스토리를 전했습니다.

 

혈액암 선고 이후, 진성 부인 낙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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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2023년 2월 2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 출연하여 진성은 과거 투병 생활로 힘들었을 아내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심장판막증, 혈액암이 한번에 왔었다. 아내를 이미 만났을 때였다"라면서 그렇게 투병 생활이 시작됐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에 아내는 진성의 치료를 위해 직접 뛰었으며, 진성은 "백도라지 먹으면 항암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들은 거다. 아내가 직접 산에 올랐다. 그러다 낙상 사고를 당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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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이어 "아내가 머리를 여덟 바늘 꿰매고, 얼굴에도 찰과상을 입었는데 화장으로 덧칠을 한 거다. 그 얘기 들었을 때 너무 슬펐다"라며 "이런 여자라면 내가 지켜줘야 된다는 그런 책임감이 또 들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무명 가수였던 진성은 투병 중 방송 출연 기회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6개월 투병 생활은 일단 해야 했다. 무명 생활이 길었는데 그때 기회가 찾아왔다. 아침 방송에서 섭외 제의가 들어온 거다. 거동이 불편하고 머리카락도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모자를 쓰고 방송에 나갔다"라고 밝혀서 모두를 놀라게했습니다. 

 

'장윤정·김호중·이찬원·정동원' 진성 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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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설 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KBS

한편,  KBS 2TV 설 특집 ‘진성빅쇼 BOK, 대한민국’, 일명 ‘진성빅쇼’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진성이 40년 무명 시절과 벼락같이 찾아온 혈액암을 극복하고 다시 맞이한 인생의 황금기를 돌아보며 ‘다 잘될 거야’라는 긍정의 메시지와 시청자들에게 새해 복을 기원하는 뮤직 토크쇼입니다.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내가 바보야’, ‘안동역에서’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진성의 빅쇼 시청률은 전국 8.3%, 수도권 7.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70세 이후 노래 생각 없어..." 진성 은퇴 시사?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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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과거 진성은 가수 은퇴를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진성의 본명은 진성철으로, 1960년생으로, 올해 63세입니다. 아내 용미숙과 슬하의 자녀가 없으며, 고향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입니다.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고향' 등등 수많은 히트곡을 자랑하는 트로투 가수입니다. 

하지만, 70세 이후에는 노래할 생각이 없다며 "68살 아듀 콘서트를 하고 2년 정도는 사회가 나한테 베풀어준 은혜가 있으니까 사회봉사를 하고, 70세 넘어서는 나만의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성님 우리 이찬원 엔딩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성님 노래 정말 좋아요 멋진 무대 감사했습니다", "진성 빅쇼 이찬원 정동원 김호중 다 반갑네요", "훈훈한 선후배 공연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건강하세요" 등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진성 아내 용미숙 재력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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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앞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진성은 아내의 재력을 과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진성은 자신의 와이프를 지인 소개로 만났다고 합니다.

진성은 "지인이 말하길 양평에 작은 별장도 하나 있고, 작은 아파트도 하나 있고, 통장 잔고도 있으니까 부담 느끼지 말고 만나 봐라"라고 말했다며, 솔직히 재력에 구미가 당겼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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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진성은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서는 "처음 만났을 때 일수하는 아줌마인 줄 알았다. 큰 가방을 끌어안고 날 쳐다보더라. 가방을 소중하게 안고 있었다. 혹시 현찰이 들어 있나 싶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습니다.

이에 안문숙은 "평소 아내에게 사랑 고백 많이 하냐"라고 물었습니다. "부끄러워서 잘 안 한다"라는 진성의 대답에는 "그럼 오늘 한번 해보자"라고 제안했습니다.

결국 진성은 카메라를 바라보더니 "용여사 고맙네. 내가 숨쉬는 것 자체가 다 용여사 덕분이다. 사는 그날까지 사랑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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