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번식장 구조견 입양…"부모님 위한 선물"
컨텐츠 정보
- 40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부모님을 위해 입양한 반려견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반려견의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하얀 털의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해당 강아지에 대해 "효도 5개년 프로젝트 2탄"이라며 "번식장에서 구조된 70일 된 강아지"라고 소개했다.
이번 입양은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었다. 전현무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기안84의 조언을 참고해 부모님에게 새로운 가족을 선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현무는 강아지의 종합접종을 위해 함께 병원을 찾는다. 그는 강아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연신 애정을 드러냈고, "육아와 다를 바가 없다"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전현무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는 2023년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이후 부모님께 더 많은 시간을 쓰겠다는 다짐에서 시작됐다. 이후 부모님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이사를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반려견 입양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전현무와 새 가족의 이야기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