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추석 맞아 美 LA 단독 콘서트 개최…“캘리포니아에서 만나요”
컨텐츠 정보
- 57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뮤직팜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적이 올 추석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적은 오는 9월 26일 오후 7시(현지 시각) 미국 LA 인근에 위치한 페창가 써밋(Pechanga Summit)에서 단독 콘서트 ‘이적 미국 라이브 콘서트(Lee Juck US Live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랜만에 성사된 미국 무대로, 이적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과 깊이 있는 라이브 무대를 현지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예고했다.
이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소식을 직접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아주 오랜만의 미국 공연”이라며 “최고의 밴드와 멋진 음악을 잘 준비해서 갈 테니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길 바란다. 추석에 캘리포니아에서 만나자”고 전했다.
한편 이적은 1995년 그룹 패닉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긱스와 카니발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같이 걸을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LA 공연을 통해 이적은 미국 팬들과 특별한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추석 연휴를 더욱 뜻깊게 만들 예정이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