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슈돌' 하루, 셀프 토스까지 성공…심형탁 "오타니 같은 선수 되려나"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e0e68767fb1e3b738017557487532923.jpg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뛰어난 운동 신경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과 생후 16개월 아들 하루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하루는 서예는 물론 축구, 농구, 야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 도전하며 남다른 재능을 뽐낸다. 특히 야구 연습 과정에서 직접 공을 던진 뒤 방망이를 휘두르는 이른바 '셀프 토스'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심형탁은 "야구 선수를 시켜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 이어 "아내는 하루를 오타니 쇼헤이 같은 이도류 선수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하루의 다재다능한 모습에 벌써부터 미래를 기대하는 부모의 반응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4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심형탁 부자는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의 활약은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015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