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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근황, 과거 '학교폭력·일진' 논란 결론 상관없이 '후속작' 공개 논의해 모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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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 청춘시대 - 박혜수

배우 박혜수의 학폭 논란으로 편성이 무기한 보류됐던 드라마 '디어엠'이 수면 위로 드러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내용을 입력하세요.박혜수 학폭 논란 끝나지 않았지만
후속작 공개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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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디어엠'

25일 OSEN 보도에 따르면 KBS2 드라마 '디어엠'이 '환상연가' 후속으로 월화드라마 편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 측은 "드라마 '디어엠' 편성과 관련 확정된 바가 없다. 여러 가지 안 중의 하나로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당초 지난 2021년 2월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박혜수의 학교폭력 의혹이 확산되며 편성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그해 8월 편성이 확정됐다는 이야기도 나왔으나 KBS 관계자는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와야 편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일본 선공개.. KBS "더이상 국내 공개 늦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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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 박혜수

국내에서 공개가 어렵게 되자 '디어엠' 측은 일본 선공개를 택했습니다. '디어엠'은 2021년 6월 말부터 일본 스트리밍 플랫폼 U-NEXT에서 공개됐고, ViKi 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등 화제를 모았습니다.

NCT(엔시티) 재현의 첫 연기 도전이라는 점에서 많은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얻었고, 일부 장면들이 국내 커뮤니티에서 확산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KBS는 더이상 공개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하에 '환상연가' 후속작으로 '디어엠'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논란의 중심이 된 박혜수는 지난해 영화 '너와 나'를 통해 복귀했습니다. 그는 '너와 나' 언론시사회에서도 "거짓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다"며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제 입장은 변함없을 거다.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디어엠'에는 박혜수, 재현 외에도 노정의, 배현성, 우다비, 이진혁 등이 출연합니다.

 

박혜수 과거 학교폭력 저지른 일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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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 박혜수

박혜수의 학교폭력, 일진 관련 논란은 K팝스타 출연 당시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수면 위로 올라오진 못 했는데요. 2021년 여러 유명인들의 학교폭력이 이슈화되며 여러 연예인 중 박혜수까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박혜수와 같은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과거 박혜수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후 A씨의 폭로 외에도 박혜수가 졸업한 대청중학교 피해자들이 다수 등장해 과거 학창 시절 박혜수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소속사는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며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에도 여러 의혹이 제기 되었으나 박혜수와 소속사는 변함없이 허위 사실이라는 입장을 전했고 현재까지 민형사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임을 알렸습니다.

누리꾼들은 "어떤게 사실인지 이제 모르겠다.. 빨리 판결 났으면", "어느 쪽이라도 거짓말한 게 밝혀지면 천벌 받아야 함", " NCT 나온다 해서 계속 기다렸는데 학폭 논란 때문에 이게 뭐냐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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