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인데 식당을 연다고?"... 임성근, 충격적인 파주 개업 연기 진짜 이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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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심각한 범법 행위가 연달아 밝혀지며 대중의 질타 속에 모든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이 최근 준비 중이던 파주 식당 개업 일정을 돌연 연기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하차 직후 자숙 대신 조용히 개인 사업을 통해 외식업 복귀를 꾀하고 있던 사실이 전해지며 대중의 시선이 다시 한번 쏠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정 미룬 파주 가게 오픈 이유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개인 소통 채널 게시판을 통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던 파주 심학산 인근의 돼지 짜글이 가게 진행 상황을 직접 알렸습니다. 당초 임성근은 6월 3주 차에 맞춰 식당 문을 열 예정이었으며, 현재 주방 식기와 테이블 세팅까지 모두 마무리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건물을 새로 짓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생겼습니다. 임성근은 설치 및 점검, 시청의 허가 검사 등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행정적 절차들이 계속 생겨나 불가피하게 오픈 일정을 늦추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좀 더 안전하고 확실하게 가게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다려준 이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음주운전 4회 포함 전과 6범 논란 재조명

이번 식당 오픈 소식과 맞물려 임성근이 과거 연루됐던 충격적인 범죄 이력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임성근은 올 초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이 있다고 이른바 '셀프 폭로'를 감행해 거센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그러나 폭로 직후 언론 취재를 통해 임성근의 음주운전 적발 전력이 세 번이 아닌 네 번이었으며, 이를 포함해 도합 다섯 차례의 형사 처벌을 받았다는 소름 돋는 진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여기에 주차 시비로 인한 쌍방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까지 더해지며 결국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확정됐고, 임성근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며 대외 활동을 전면 중단해야만 했습니다.
싸늘한 여론과 엇갈리기 시작한 대중 반응

임성근이 6범 전과를 남기고 사실상 은퇴 수순을 밟는 듯했으나, 돌연 새로운 식당 개업 소식을 전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대중 사이에서는 비판적인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자숙의 시간을 충분히 갖기보다는 발 빠르게 다음 생업을 준비하는 떳떳한 행보에 대다수가 싸늘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과 6범인데 식당을 연다고?", "이 와중에 장사를 한다고?", "전과 6범 요리를 누가 먹냐", "어차피 안 갈 건데 왜", "진짜 누가 간다고 저러냐", "음주운전 4번에 식당 개업?" 등의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성근은 오픈 날짜가 확정되면 이벤트를 통해 대중에게 맛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지만, 범죄 이력에 대한 꼬리표가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있는 만큼 대중의 차가운 시선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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