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 로제’ 앞세워 마이케이 페스타 참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766c3b6d1fff1a886bb178760429340f.jpg 농심 마이케이 페스타 신라면 로제 부스

농심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 참가해 신제품 ‘신라면 로제’를 주제로 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K-컬처 종합 행사로, 뷰티·식음료·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농심은 K-라면 대표 브랜드로서 관람객들에게 신라면 로제의 새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부스는 제1전시장 3홀에 마련된 ‘마이케이 스트리트(MyK Street)’ 내에 설치되며, ▲포토존 ▲이벤트존 ▲푸드트럭 등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포토존은 제품의 원재료와 특징을 활용한 볼풀 콘셉트와 360도 카메라 체험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벤트존에서는 현장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신라면 로제 큰사발면’을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푸드트럭에서는 직접 조리된 신라면 로제를 맛볼 수 있어 제품의 풍미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농심은 이번 행사를 통해 K-푸드의 대표주자로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신라면 로제의 독특한 맛을 알리고, K-라면 문화의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컬처의 흐름 속에서 라면이 가진 문화적 가치와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이케이 페스타는 K-컬처를 총망라하는 국제 박람회로, 농심의 참여는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면 로제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 운영은 관람객들에게 제품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을 넘어, 직접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이코노미퀸 최하나 기자 사진 농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090 / 1 페이지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