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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여행하기 딱 좋은, 추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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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488b985f50b85330ea5359a7c7b5b38d.jpg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5월 30일 금요일 밤 9시 35분 E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에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5부 – 섬’이 방송된다.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섬 속의 섬, 추자도. 이제는 진도에서 4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여행하기 딱 좋은 섬이 되었다는데. 여행 작가 변종모 씨와 함께, 다시 추자도로 향했다. 

참 아름답다! 추자도 한 바퀴

추자도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만난 반가운 얼굴! 추자도 토박이 오금성 씨와 함께 추자도 한 바퀴를 돌아본다.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는 연못이 있는 용둠벙부터, 도민들의 숟가락을 모아 만든 숟가락 나무. 섬에서 제일 비싼 3,700만 원짜리 조기까지. 추자도민들의 삶이 담긴 추자도를 만나본다. 

추자도의 절경, 나바론 하늘길

추자도의 필수코스라는 나바론 하늘길. 해안을 따라 수 킬로미터의 깎아지른 거대한 절벽길이 펼쳐진다. 왼쪽으로는 숲을, 오른쪽으로는 바다를 쥐고 공중을 산책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는데. 2025년 다시 만난 추자도는 어떤 모습일까?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제공 = EBS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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