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농협 '농심·효심·동심' 특별할인행사 성황리 마무리…"3,560만 명 몰렸다"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정부와 협력해 1,100억 원 투입, 수박 100만 통·라면 580만 봉 판매 '대박'
bt424fd72c197402f23b6391aee296868e.jpg 농협은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한 '농심!효심!동심!(農心!孝心!童心!) 특별할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삼중고 속에서 국민 장바구니 부담 덜기에 나선 대규모 할인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농협은 지난 4월 23일부터 5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진행한 '농심!효심!동심!(農心!孝心!童心!) 특별할인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전국 매장을 찾은 고객은 약 3,560만 명에 달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농협은 올해 들어 설 명절 할인행사, 유류비 지원, 이번 특별할인행사 등을 포함해 약 1,1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와 농가 경영 안정에 힘을 쏟았다.

주요 농축산물 판매 실적은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수박은 지난해보다 5배 이상 늘어난 100만 통이 팔렸고, 참외(2kg)는 4배 증가한 16만 박스가 소비자 손에 들렸다. 한우 등심 역시 전년 대비 2배 이상 판매량이 늘며 고품질 국산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

생활 필수 소비재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면은 무려 전년 대비 14배 증가한 580만 봉(5개입)이 팔려나갔고, 롤화장지는 매출이 50% 늘며 7만 개가 판매됐다. 온라인 채널에서도 온기가 이어졌다. 농협 온라인 쇼핑몰 NH싱씽몰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하며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의 물가 부담 완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은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물가안정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현애 기자 사진 농협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40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