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올 하반기 재혼한다…6세 연상 사업가와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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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올 하반기 결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7일 서인영 측에 따르면 서인영은 올해 하반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을 이끄는 최지훈 대표로, 서인영보다 6세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현재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연애관과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소개팅을 계기로 현재의 연인을 만나게 됐다고 털어놓으며, 상대방의 밝고 자신감 있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좋은 소식 축하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축복을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번 결혼 소식까지 더해지며 뜻깊은 한 해를 보내게 됐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 '슈퍼스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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