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 2026 북중미 월드컵, 황금빛 트로피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이야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225f6d34ce2797e3a743d3b52ab87dda.png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EBS 지식채널e

<지식채널e> ‘나는 월드컵입니다’ 편이 6월 10일 수요일 밤 25시, EBS1TV 에서 방송된다. 

4년에 한 번, 전 세계의 시선이 모이는 황금빛 잔. 모든 국가가 자국으로 가져가길 바라는 그 트로피의 역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굴곡이 깊다.

도난 사건 끝에 한 마리의 개가 구해낸 적도 있었으며, 끝내 되돌아오지 못한 채 사라진 적도 있었다. 그 굴곡을 따라가다 보면, 트로피의 이름과 모양이 시대마다 어떻게 바뀌어왔는지가 보인다. 그리고 그 변화 속에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월드컵의 다른 얼굴이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는 지금, 트로피는 다시 한번 세계의 시선을 받는다. 그러나 이 트로피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어쩌면 누군가의 진열장에 들어가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번 <지식채널e> 방송에서는 승패를 넘어, 트로피가 품은 진짜 소망을 전한다.

이코노미퀸 박유미 기자 사진=EBS 지식채널e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84 / 1 페이지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