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구리시새마을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b48522f8334e1f413241ae4dbceb9d0b.jpg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와 구리시새마을회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6일 사단법인 구리시새마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리시새마을회를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으로 연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생명지킴이 교육도 함께 진행돼 자살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자살예방 사업과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서비스 연계,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 생명지킴이 및 정신건강 교육 지원, 자살 고위험군 안부 확인 활동, 자살 위험 수단 차단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구리시새마을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며 자살 위험군 조기 발견과 지원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취득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구리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안정섭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은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이라는 뜻깊은 사업에 함께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진웅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자살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해 협력해 주신 구리시새마을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비롯해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 상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홍미 기자 / 사진 구리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872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