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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들 찬형·찬호 형제, 모델 같은 피지컬…졸업식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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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1a280cd1746f50f08e2c1009b170ef11.jpg 류진 아내 이혜선 씨 인스타그램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이 국제학교 졸업식을 맞아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년의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이라며 "감사합니다, 채드윅"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찬형 군의 모습이 담겼다. 졸업 가운을 입은 찬형 군은 훤칠한 키와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에는 동생 찬호 군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형 못지않은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찬호 군은 어느새 형보다 더 큰 모습으로 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두 형제는 우월한 비율과 모델 같은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찬형 군과 찬호 군은 과거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어린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형제는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찬형 군은 세계적인 음악 명문인 버클리 음악대학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올해 방송된 스파이크 워에서는 키 188cm의 훤칠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공개하며 관심을 받았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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