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다닐 땐 언제고"... 송은이, 장항준 '매출 1위' 찍자 전 직원 출동시킨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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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이끄는 미디어랩시소의 아티스트 수입 서열이 전격 공개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무려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현재 소속사 내 매출 1위라는 사실이 밝혀져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송은이는 평소 자신이 스케줄을 다닐 때는 홀로 소소하게 이동하는 반면, 대박을 터뜨린 장항준을 위해서는 소속사 전 직원을 총출동시키는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제 우리 회사로 돌아와라"... 전 소속사 대표 윤종신의 뻔뻔한 가로채기 시도

장항준의 압도적인 흥행 가치와 몸값이 증명되면서, 장항준의 전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과 현 소속사 사장인 송은이 사이에 묘한 영입 신경전과 가로채기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윤종신은 장항준의 엄청난 성공을 목격한 후 "이제 미스틱으로 돌아와도 될 것 같다"며 노골적인 흑심을 드러내 주변을 폭소케 했습니다. 이에 송은이는 장항준이 영화 개봉으로 초대박을 치기 바로 직전에 이미 치밀하게 재계약을 완료했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윤종신의 영입 시도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대표도 혼자 다니는데 전 직원 출동?"... 장항준 '과잉 의전' 및 특혜 논란

그러나 장항준 한 사람에게만 소속사의 모든 인력과 자원이 집중되는 듯한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는 소속사 내 아티스트 차별 대우 및 장항준 몰아주기 특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마저 혼자 스케줄을 소화하는 마당에, 매출 1위라는 이유로 장항준에게만 전 직원이 붙어 과잉 의전을 펼치는 것이 아니냐는 씁쓸한 시선과 함께 소속사가 지나치게 특정 아티스트의 매출에만 의존하고 있다는 비판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은이와 장항준은 이러한 논란을 의식하지 않는 듯 의외의 미래 구상 계획을 함께 설계하고 있다고 밝혀, 향후 두 사람이 펼칠 독자적인 비즈니스 행보에 연예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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