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근황 공개 "샐러드·단백질 식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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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이후에도 꾸준한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잠이 안 오는 밤"이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했다"며 "식단관리가 지겨울 때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라면서도 "솔직히 너무 힘듦"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다감은 "제 건강 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한번 잘해보겠다"며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리듬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엄청 덥다는데 찬물 많이 마시지 말고 에어컨도 너무 많이 쐬지 말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시라"고 팬들의 건강도 챙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촬영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출산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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