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 글이 없습니다.

홍대·강남·성수 누비는 비행선…하츠투하츠 컴백 프로젝트 눈길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bt8e28823f15cb46e3b7ac9a5d48077e52.jpg 하츠투하츠

그룹 하츠투하츠가 새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을 통해 청춘의 설렘과 성장의 순간을 담아낸다.

오는 22일 컴백을 앞둔 하츠투하츠는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의 수록곡 정보와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레몬탱'을 비롯해 지난 2월 선공개된 '루드!'(RUDE!)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앨범 전반에는 서툴지만 솔직한 감정과 함께하는 순간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츠투하츠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수록곡 '피프틴 러브'(15-LOVE)는 테니스 경기의 첫 득점 스코어에서 착안한 곡이다. 경쾌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여름 코트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며, 상대와의 랠리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긴장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또 다른 수록곡 '처음투성이'(Baby Steps)는 판타지한 인트로와 보사노바 스타일 코드 진행, 경쾌한 리듬이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팝 장르다. 새로운 환경과 시작을 마주한 순간의 설렘과 기대를 밝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표현했다.

컴백을 앞두고 진행 중인 이색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8일부터 서울 홍대 상공에 앨범의 핵심 콘셉트인 '레몬 태양'을 형상화한 노란색 '레몬탱' 비행선을 띄우며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비행선은 10일과 11일 강남 일대, 12일부터 14일까지는 성수동 상공을 비행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데뷔한 8인조 걸그룹으로, '스타일'(STYLE), '더 체이스'(The Chase), '포커스'(FOCUS)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레몬탱'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과 청춘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사진 뉴스1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675 / 1 페이지
RSS

방송

최근글


새댓글


  • 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