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결혼 후 첫 아이 품에 안았다…감격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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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제 SNS
배우 최광제가 아빠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최광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사진과 함께 출산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6월 23일,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감격을 전했다.
이어 "10개월 동안 잘 견뎌준 아내가 정말 고맙고 대단하다"며 "많이 서툴겠지만 우리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출산을 축하하고 응원해 준 지인들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세상 모든 어머니와 육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최광제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라고 전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85년생인 최광제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
한편 최광제는 2016년 영화 '마스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열혈사제', '쌉니다 천리마마트',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와 영화 '범죄도시3', '노량: 죽음의 바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코노미퀸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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